한길안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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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전체 망막수술의 50% 이상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노력합니다.


황반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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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원공
황반원공은 망막의 중심부위가 소실되는 질환입니다. 이곳은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중심부위가 소실되면, 중심시력에 까만 점이 보이게 됩니다. 주변부의 시력은 대개 정상이며 환자들은 도너츠모양의 시력변형을 느끼게 됩니다. 황반원공은 대개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황반원공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화현상의 일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화가 진행하면서 유리체가 망막의 중심부를 앞쪽으로 당기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개는 한눈에만 발생하지만, 10-15%정도로 반대쪽 눈에 발생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황반원공은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일하게 효과적인 치료법은 유리체절제술입니다. 유리체를 절제하고 가스방울을 눈 속에 주입해 둡니다. 수술이 지나고 나면 눈 속의 가스방울은 수주에 걸쳐 흡수되는데 수개월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가스방울을 모두 흡수되고 눈 속의 정상적인 액체가 이 공간을 채우게 됩니다.

황반원공의 치료로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하면 80-90%에서 성공적인 치료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모든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한번의 수술로 부족한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 엎드려 있는 자세를 오래 유지할수록 효과가 최대화됩니다.

수술로 얻어지는 효과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환자는 수술 직후 시력의 호전을 느끼기도 하지만 어떤 환자분은 변화를 거의 느끼지 못하기도 합니다. 생긴지 얼마되지 않는 원공이 수술 후 시력회복이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에 따른 합병증은 생길 수 있으나 빈도는 현저히 낮습니다. 망막박리, 출혈, 감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합병증은 심각한 시력저하를 유발하며 황반원공 수술을 받은 환자는 백내장이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국소마취 혹은 전신마취로 수술은 진행되며 하루정도 병원에 입원하셔야 합니다. 환자들은 통증을 호소하지는 않지만 수술 후 엎드려 있는 자세로 인해 불편감을 호소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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